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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미
"현실과 상상이 만나는 조용한 풍경"
백조와 고양이, 양과 아이들은 작가의 일상과 상상 속에서 서로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작가는 함께 걷고, 바라보고, 곁을 내어 주는 순간들을 통해 사랑과 위로, 작은 행복을 그립니다. 그리고 작품 앞에서 잠시 걸음을 멈춘 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한 장면이 머물기를 바랍니다.
"품어주는 마음이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다." — 앙미

산책
56×76cm
Acrylic on canvas
2026
120만원
학력
현) 한남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조형미술학과 석사과정 재학 중
이력
개인전 3회, 아트페어 4회, 그룹전 30회
현) 취미미술 화실 운영 및 외부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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