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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e & Bloom
머무는 것과 피어나는 것
Geoffrey Bouillot & Pei Lam
2026. 04. 06 (월) – 034 26 (일) 더현대 백화점 대구 OPEN GALLERY
이번 전시는 제프리 부이요(Geoffrey Bouillot)와 페이 램(Pei Lam),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 속에서 작업해온 두 작가의 회화를 한 자리에서 소개한다. 두 작가는 각각 도쿄와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국제 미술 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소더비·필립스 등 주요 경매와 아트페어에서 그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제프리 부이요는 정교하게 구성된 화면과 명확한 이미지 구조를 통해 강한 시각적 완성도를 보여주며, 페이 램은 유기적인 형태와 균형 잡힌 색의 흐름을 통해 보다 부드럽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서로 다른 성격의 두 작가의 작품은 하나의 공간 안에서 자연스러운 대비와 조화를 이루며, 다양한 취향의 컬렉터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작품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대구는 서울에 비해 해외 작가들의 전시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으며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판매를 넘어, 대구 VIP 컬렉터들이 해외 미술 현장의 흐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Geoffrrey Bouillot 작가 및 이력 소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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